창세기전 리메이크 회색의 잔영 안타리아 서에 나오는 창세기전2 인물 정보입니다.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좋네요. 시나리오 진행에 따라 내용이 추가되는지 궁금합니다.
깨알같이 죠엘의 정보는 누락되어 있네요..일반 창병 이미지 쓰는 거 같은데 여기서도 공기 취급인지..
사이렌은 다갈에 도착해서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인데 리메이크에서는 왕국의 유산에서 부터 바로 사용 가능하네요. 사이브리드는 창1에서는 초반부터 사용하는 캐릭터 창2에서는 다갈 가야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이긴 합니다. 리메이크 체험판에서는 사이브리드가 창세기전1 처럼 초반부터 사용 가능하네요.
궁수인 뮐러는 커티스 저항군 일원으로 나오고 초반에 빠이빠이 해서 조종을 못하네요. 뮐러 한 자리가 빠지면서 사이렌과 사이브리드가 충원된 것으로 보입니다.
유일한 마법사 미카엘은 하야로 대체되었네요. 미카엘 본 스스로 장기라 전격계라고 밝힙니다. 전격계 마법을 초반에 사용하게 되면 왕국의 유산 챕터가 쉬워지겠죠. 비가 많이 내리니까요. 그래서 미카엘을 제외시키고 하야를 초반에 넣은 것 같습니다. 초반에 등장하는 유일한 마법사인 미카엘을 좋아하는 기존 유저들이 많을텐데요. 아마 다갈 입성 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봅니다.
궁수는 북극광 챕터까지 가서 레이몬드를 만나야 조종해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힐러도 마찬가지로 챕터3 북극광에서 데니스를 만나야 얻을 수 있고요. 원작인 창세기전2에선 북극광이 GS 시점과 이올린 시점 2가지로 나뉘어서 진행되는데 리메이크에서는 어떻게 해당 내용을 풀어낼지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