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라 프로젝트(CBT) 희귀 캐릭터입니다.
전체 8종으로 생각보다 양이 적습니다. 만족스러운 점은 안타리아의 전쟁처럼 캘리퍼, 고블린, 오크 따위로 캐릭터 칸을 소모하지 않았다는 점이예요.
아르시아, 아리아나 jr의 등급은 좀 의외예요. 로카르노는 조금 애매하고요..
세실리가 등급 하향하고 초필살기가 있는 아리아나 jr이 히어로 급으로 가야 밸런스가 맞지 않을까요?
마찬가지로 신디가 밑으로 빠지고 아르시아가 올라가야하지 않나 싶은데요. 신디는 창세기전2 시절 고유 조형도 없었는데 말이죠..
로카르노 스탠리
팬드래건 성기사.
오만하고 자신감 넘치는 성격이라 자기보다 신분이 낮거나 만만해 보이는 사람을 하대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도 팬드래건을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진심이며, 성기사란 사실에 자부심을 품고 있다.
성우가 어마어마 하더라고요..연기 진짜 괜찮던데..GS 연기가 좀 못하고 밀리는..
케빈 헤이스팅스
팬드래건의 성기사.
활달하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사이렌을 짝사랑하고 있지만 그 마음을 숨기고 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케빈이네요..
CBT 썬더둠 요새 공략전에서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커티스 탈환전에서 GS에게 구출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데 마버트
아스타니아의 법왕기사.
곧고 강단 있는 남성으로 법왕사제인 엔닐과는 전쟁을 함께 치르며 돈독해진 사이이다.
창방 캐릭터네요. 리메이크 버전에서는 로열가드 중장보병으로 묘사하려나 봅니다. 창세기전2에서는 경장(튜닉 정도 입는) 보병이었는데요..
아르시아 란디노
커티스 해방군의 수장. 본래 아르시아는 커티스 근위대 소속이었으나 커티스 왕국이 멸망한 뒤 커티스 독립을 목표로 해방군을 결성했다.
온화한 리더십으로 해방군을 이끌고 있지만, 가슴속에는 커티스를 위해서라면 목숨을 내던져서라도 싸우겠다는 뜨거운 의지와 열정을 품고 있다.
창4에서 꽃미남으로 거듭났었는데..다시 너프먹은 아르시아입니다. 원작의 길쭉한 얼굴 상을 잘 표현한 거 같아요. 모델링이 확실히 회색의 잔영보다 낫네요..
원작에서는 대검을 쓰는 조형이었는데 검방 캐릭으로 바뀌었네요.
아리아나 위버 jr
신궁 아리아나의 아들.
아버지를 동경해 자신도 아버지 옆에 나란히 서는 궁수가 되는 게 목표이다.
다만 온화하고 심약한 성격이라 아리아나의 걱정을 사고 있다.
약한 게 원작 고증이라면 희귀 등급이 맞긴한데..초필살기도 있는데 희귀등급이라..
로벨
게이시르 제국군으로 그리엄의 부관. 강한 척하지만 실제로는 소심하고 겁이 많다. 대신 살아남기 위해 늘 머리를 굴리고 있어 자신에게 유리한 기회가 오면 절대 놓치지 않는다.
성이 없군요..왜 없지..
스트라이더 녹스
비프로스트 공왕을 보좌하는 비서이자 왕실 레인저. 사라와 G.S의 친구이기도 하다.
유쾌하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평소에는 가벼워 보일 때도 있지만 맡은 일을 끈기 있게 수행할 만큼 성실하며 애국심이 깊다.
사라를 짝사랑하고 있지만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지 않은 채 사라를 지켜보고만 있다.
사키스키
카슈미르 다카마 지부의 용병.
무던한 성격으로 어떤 상황에서든 적응을 잘한다.
이야..다른 캐릭터도 참 많은데 이 캐릭을 먼저 구현했네요..심지어 성우도 있어요..대박이예요..
육성을 해봐야 알겠지만 여기서도 사기적인 용병으로 성장시킬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진짜 미카엘은 안나오려나 봅니다. 이름이 세계관을 만드는 데 방해된다고 생각한 걸까요..미카엘이 안중요한 역할이 아닌데 말이죠. 창세기전4 세계관에서는 카메오 사후 왕립 마법사단장을 맡은 이가 미카엘이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