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모바일 50레벨 달성, 빙룡성 클리어 후기

 

만렙달성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 50레벨 달성 했습니다.

언제 풀릴지 모르겠지만 현재 2024년 3월 기준 만렙입니다.

지금까지 레벨업 장면 스샷 찍는 걸 매번 놓쳤는데 운이 좋게 스샷을 찍었네요..

1월 9일부터 꾸준히 해왔는데 만렙 달성까지 64일 걸렸네요..

개인 사정으로 1월 초반 2~3주간은 제대로 못하긴 했습니다..대략 60일 정도면 만렙을 찍지 않을까 싶네요..



영웅 만렙

캐릭터 만렙도 50레벨인가 봅니다.

장비 만렙도 영웅등급 이상이면 50레벨이 끝이죠..

'최대 레벨 돌파 상태입니다' 라고 뜨고 50레벨 찍으면 다이아 보상을 주네요..

전설 기준 100개..영웅은 잘 기억이 안나네요.ㅎㅎ


만렙 경험치

경험치는 계속해서 쌓이네요..

3200이 맥스인데 3200까지 채우고 나면 그 이상으로 찰지 아니면 거기에서 멈출지 봐야 알 것 같네요.

라운지 공지사항에 초과된 경험치는 다른 재화로 변경할 수 있도록 해 준다고 했으니 계속 쌓일 거 같긴한데요.

3200 이후 상황은 나중에 업데이트 할게요.


초과 경험치

3200 이상 경험치도 계속 누적되네요..

누적 경험치 사용처 만들어 준다고 했는데 슬슬 나올 시기가 된 거 같아요..50레벨이 많이 생기고 있어요.


빙룡성 탈출 클리어

빙룡성 탈출 클리어 했습니다.

난도는 어렵지 않고 초반에 버프만 좋은 거 걸리면 쉽게 깰 수 있습니다.

스토리는 4장 얼음성에서 혼자 버려진 로카르노의 스토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사이드 스토리로 이런 미션 추가 좋더라고요.

클리어 하지만 않으면 언제든 리트가 가능하니 버프 좋은 거 잡고 시작해서 주화를 계속 쌓는 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클리어하면 로카르노가 따봉하는 도장을 받을 수 있어요. 


빙룡성 5배

스토리까지 다 보면서 클리어 하는데 1시간 여 걸리는 거 같은데 운빨이라서 마지막 카드를 뭘 집느냐가 제일 중요합니다. x1 나오면 화가 많이 날 거 같긴 합니다.

이 게임은 운이 미치는 영향이 너무 커요..그나마 장비 강화가 확정 강화라 다행이지..


빙룡성 상점

빙룡성 주화로는 오팔을 교환 할 수 있는데 21,000개가 필요합니다..

월에 1개 구매할 수 있고 운이 나쁘지 않다면 월에 4번 클리어 가능하니 월에 오팔 1개는 추가로 가져갈 수 있을 거 같아요.


고대 영웅의 반지

악세사리 상자는 전설 확률 1%짜리가 주화 2천개 필요합니다.

새로 추가된 고대 영웅의 반지를 획득할 수 있는데 탱커 캐릭에 좋은 거 같아요.

사라의 경우 빚맞음 기능이 있으니 듀란한테 주는 게 좋을 거 같네요..

그런데 치명타 확률을 낮춰주는 검은 주사위랑 비교했을 때 과연 좋은가는 잘모르겠습니다.

오팔 교환 하고 나서도 주화가 남는다면 뽑기 도전해 보겠지만 아니라면 굳이 라는 느낌이예요..


다음주 화요일에 전설 영웅으로 에리카가 나올 예정인가 봅니다.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에 비중이 큰 여캐가 참 없긴 하죠..

그래도 창세기전 4에서 추가된 그라나다 상단 총수 카림이나 슈리 동생 리스 스탐가르드, 듀란 동생 듀나미스 같은 애들이 전설로 나왔다면 그나마 수긍했을 텐데 에리카가 전설이라 좀 뜬금없긴 합니다. 리스나 듀나미스는 일러도 없고 회잔에서도 안나왔지만 카림같은 경우는 회잔에서 챕터 하나로 따로 다룰 정도로 비중이 컸는데 없는 게 아쉽네요..

앞으로 나올만한 전설 캐릭터가 흑태자 칼 스타이너, 드래곤 나이트 라시드(이거 회잔이랑 동일 디자인이면 진짜 화날 듯..), 킹 라시드, 드라우푸니르, 지크, 다이커스 , 아가시, 클로토, 샤크바리 정도 인 거 같네요.

43챕터까지의 긴 여정인데 이제 13챕터 오픈 예정이니..앞으로 나올 전설 캐릭 풀에 비해 스토리가 너무 적게 열리긴 했습니다. 어떻게 운영될지 모르겠네요..

비쉬누나 카심, 반다이크, 카메오 같은 캐릭터들을 초반에 영웅으로 너무 빨리 출시한 게 독이 된 거 같기도 하고요..

항로 개척 챕터에서 나올 라르고나 페넬로, 창세기전의 역사 그 자체인 죠엘..제국 대장군 그리엄, 그리고 너무 못생긴 팔라말라 정도가 잘하면 전설로 나오지  않을까 한데요..언급하고 보니 전부 남캐네요..

라르고나 페넬로는 회잔 기준으로 봤을 때 캐릭터 모델링이 전설하기엔 너무 듣보 NPC 1,2 느낌이긴 합니다.

아이스 팬드래건을 전설로 내면 그 건 좀 괜찮을 거 같긴 하네요..

이대로면 레이몬드나 뮐러 제이한 같은 캐릭터도 전설로 나오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합니다..남캐니까 안나올 거 같지만..발키리 부관인 메이는 좀 전설로 나올 확률이 있는 거 같기도 하네요..


회잔에서 강제 삭제된 미카엘,,원작대로면 팬드래건 마법사단장인데..과연 나올 수 있을까요..


전설 케릭터들의 전용무기도 원작에 나오는 걸 좀 넣어주면 좋을 텐데 너무 원작에 없는 설정이 추가되는 것도 조금 아쉽습니다.


이루스랑 카슈타르가 픽업으로 나오는 거 같은데 둘 다 상향이 될 거 같긴하네요..

전용무기로 강화를 할지 슈리처럼 스킬을 상향시킬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기준으로 워낙 스킬셋이 안좋고 암속성이라서 키울 가치가 없으니 뽑을만하게는 만들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 픽업인 번스타인은 스킵했습니다..언젠가 나오겠죠..듀란이 있으니 그닥 땡기지 않네요..

이올린 프리퀄은 출시 전부터 떡밥이었는데 언제쯤 풀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