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모바일 천장 찍고 디아블로 소환 스타트 대시 이루스 소환



스타트대시


이루스대사

이루스 소환

이번 업댓으로 생긴 스타트 대시에서 이루스 먹었어요..

똥이죠..기쉬네나 한번 더 나와서 조각 80개 주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나와도 제일 구린 이루스가 나오다니..


디아블로 대사

디아블로 소환

천장 찍고 디아블로 소환 했습니다.

픽뚫 하나도 안나왔어요..천장만 몇번을 찍는 건지 모르겠네요..

픽뚫 없는 것도 좀 현타가 오고요..

명함만 뽑아서 쓰는데 용자의 무덤 밀 때는 쓸만 하더라고요.

물론 PVE 컨텐츠에선 사라가 최고로 좋긴 합니다..


부로바소드 가드

달의 지배자 픽뚫로 나온 브로바 소드 가드..

듀란 전무를 주면 좋았을 텐데..애매합니다. 이미 영웅등급 풀각성 검방이 있어서..
전무가 아닌데 키우기에 좀 그래요..검방을 하나 더 키우는 중도 아니고요..


달의 지배자

전무 획득

대략 50 뽑 정도에 먹은 달의 지배자..

그래도 빨리 나와줘서 다행입니다..2연속 천장이면 어떡하나 정말 조마조마 했는데요..


풀각해야 효율이 나온다는데 소과금러라 풀각은 힘들 거 같고 생기르 상위 호환으로 뽑았는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저렙 구간에 생기르 유용하게 잘 썼는데 이젠 그만 빠이빠이 할 때가 된듯..


슈리는 꼭 필요한 캐릭이 아니고 지금 클라리스를 잘쓰고 있어서 뽑지 않았습니다.

아리아나가 워낙 좋아서 굳이 녹속성 관통 캐릭터를 하나 더 질러야 하나 싶네요..

녹속성 참격 캐릭터인 낭천이 너무 꼴보기 싫게 나와서 안 뽑았는데 아쉽네요..

속성별로 참격은 꼭 있어야 하는 거 같아요. 

어차피 녹속성 법사는 현 시점 기준 카자를 써야하는데 

하이브리드 형 캐릭이고 직업도 불속성 마법 계열이라 굳이? 느낌이예요..


언제가 픽뚫로 낭천이나 먹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