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모바일 칼스 사용후기

칼스

창세기전 시리즈 최애캐 칼스예요..

효율이고 뭐고 그냥 키우고 있어요.ㅎㅎ 지역조사도 쿤도 있고 사라도 있지만 칼스만 캡니다..

6성 가야죠.ㅎㅎ


칼스 장비

전무인 멸살지옥검은 당연히 뽑아줬고요.

치확을 포기할 수 없어서 암살자 세트 끼워주고 공격력 올려주는 칠흑의 살수 전설 세트 함께 끼워줬습니다.

다른 캐릭터보다 칼스가 확실히 치명타가 터졌을 때 쾌감이 좋아요..


초월의 별

캐릭터 패시브 스킬은 초월의 별이예요..

공격력 증가 옵션은 마장기 같은 애들이랑 싸울 때 좋은 거 같아요. 그외에는 그다지 쓸 일이 없어요..

이 것 때문에 공증 10% 옵션 붙은 전설 세트 말고 다른 세트를 끼워줘야 하나 고민 중인데..

부활은 근접 공격 캐는 없는 캐릭터하고 있는 캐릭터 차이가 많이 크죠..

아주 유용해요..


초반 픽업 캐릭터라 그런지 패시브 스킬 성능이 막 좋은 느낌으로 나오지는 않았어요.


천지파열무

천지파열무도 데미지가 다소 많이 아쉬워요.

범위는 매우 넓긴 한데 범위를 좀 줄이더라도 데미지가 좀 올랐으면 좋지 않았을까 해요.

부가옵션으로 화상 같은 게 있는 것도 아니고 5TP 모아서 썼을 때 쾌감이 생각보다 크진 않아요..

다만 결장에서 어쩌다 5턴 넘어가서 쓰면 한방에 상대를 다 죽여버리는 소소한 즐거움은 느낄 수 있어요.


데미지는 안좋은데 체력 2칸 짜리 상자를 한번에 제거 가능해서 상자까열무라고 불려요..


카슈타르하고 이루스 픽업빼곤 픽업 일순한 거 같은데 전설 픽업 일순 후에는 슈리처럼 스킬 리뉴얼해서 좀 더 쓸만하게 픽업을 새로 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파이터 기본 스킬

파이터 기본 스킬인 연섬 무쌍관파 질주는 마지막까지 계속 쓰게 되더라고요.
드슬로 직업을 정했을 때 액티브 스킬이 죄다 별로라서..
기쉬네 5성 찍으면 열살섬이 과연 좋아질지..

풍열섬

풍열섬은 범위도 애매하고 데미지도 애매하고 효과도 애매합니다.

아예 안쓰게 되더라구요.
질주 써도 6칸 이동인데 최대 30% 추가 데미지..120% 데미지 주는 건데 한바퀴 내 적들이 여럿 있는 경우가 과연 많은가 하면 그것도 아니라서..

열살섬

TP를 모두 소모해서 공격하는 열살섬..

3TP 있을 경우 150% 데미지를 주는 건데..
연섬이 160% 1TP 소모라서 이게 과연 좋은 선택지인가 싶어요..
전의 효과도 크리가 터져야 의미가 있는데 차라리 주문력은 안오르고 공격력만 잔뜩 오른다면 썼을 거 같은데..주문력이 붙어서 애매합니다.
패시브 효과가 범위 스킬 사용시 주문력 증가인 다크나이트 전직을 고려해서 만든 스킬인 거 같기도 한데..다크나이트의 다크 임프레스가 TP 3이 필요하기 때문에 5성 기쉬네 없인 열살섬의 전의 효과를 보기 힘들죠..
질주를 빼고 이 스킬을 넣자니 질주에 붙은 치명 확률 증가가 너무 좋아서..

아무튼 3차 직업의 액티브 스킬들을 왜 이런식으로 설계 했는지 이해가 안가요..
초기에 나온 직업들은 진짜 좋아 보이는 게 없어요..

광란

드래곤 나이트 패시브 스킬인 광란입니다.

공증 50%에 체력이 50% 이하면 치확 20% 증가 패시브예요.
치확 20% 증가 때문에 칼스 체력이 빠지면 힐보다는 워런트 배리어를 쓰게 되요.ㅎㅎ
이 패시브 때문에 칼스를 쓰면 좀 위태위태 해 보여요..힐을 제대로 못넣게 되니까..

요즘에는 직업 패시브 봉인시키는 아크나이트를 많이 쓰는 거 같은데..
저는 낭만 때문이라도 드래곤 슬레이어를 계속 고집할 거 같습니다.

위에도 희망사항으로 적었지만 픽업캐릭터 일순하고 좀 상향해서 다시 픽업으로 나오면 좋겠다 생각해요..

나중에 나온 캐릭터들이 너무 좋게 설계되어 나오고 있는 기분..
당장..사라만 해도..

성우는 좀 아쉬운..


칼스가 크로우보다 낫긴한데 성우가 좀 아쉬워요..